[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대전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전과 잠실 LG 트윈스-NC 다이노스전이 우천 취소됐다.
KBO는 12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었던 대전 한화-키움전과 잠실 LG-NC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과 서울에는 낮부터 비가 내렸다. 대전 한화-키움전이 오후 5시께 먼저 취소됐고, 잠실 LG-NC전도 경기 개시 시간이 지날 때까지 비가 그치지 않으면서 취소가 결정됐다.
취소된 한화-키움전은 15일 편성됐다. 잠실 LG-NC전은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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