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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국무총리 표창' 스타트업 CEO 영수→'아이돌 음반 제작' 광수까지 스펙 공개
작성 : 2025년 09월 11일(목) 09:03

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8기가 첫날부터 ‘도파민 파티’를 열었다.

1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28번지’에 입성한 28기 돌싱들의 화끈한 첫째 날 밤과 함께, 다음 날 진행된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했다.

이날 28기 솔로녀들은 ‘첫인상 선택’에 돌입했다. 여기서 영수는 영숙, 영자, 순자의 선택을 받아 ‘몰표남’에 등극했다. 다음으로 영철은 정희의 ‘픽’을 받으며, ‘쌍방향 호감’을 확인했다. 정숙과 옥순, 현숙은 나란히 상철을 1순위로 뽑았으며, 영호-영식-광수-경수는 ‘0표남’ 신세가 됐다. 직후 영호는 제작진 앞에서 “크게 의미를 안 두려고 했는데 야속하긴 했다”고 털어놨고, 경수는 “그동안 (여자들이)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0표를 받아) 의외이긴 했다”며 씁쓸해했다.

모두가 숙소에 도착하자, 영수-영철-영숙은 장보기 팀‘에 자원해 마트로 갔다. 영수는 마트에 들어서자마자 한우부터 각종 식재료를 보이는 족족 카트에 쓸어 담았다. 결국 ’큰손‘ 영수가 카트에 담은 물건 값은 100만원이 넘었고, 이에 당황한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성격이 급한 편이여서, 상대는 안 급했으면 좋겠는데”라고 영수에게 마음이 떠났음을 내비쳤다. 반면, 영수는 “영숙님이 차분하셔서 제 성격을 보완해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영숙에게 호감이 생겼음을 알렸다.

숙소에 복귀한 영수는 바비큐 파티 분위기도 주도했다. 그는 직접 준비한 건배사를 모두에게 알려주는가 하면, “우리 ‘나는 SOLO’ 첫 방송 날, 다 같이 뒤풀이하자~”라고 외쳤다. 영수의 극강 텐션에 정숙은 호감을 보였고, “상철님과 영수님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