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창원, 광주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9일 오후 6시 30분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남부 지방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렸고, 결국 취소가 결정됐다.
NC와 SSG는 오는 17일 더블헤더를 치른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예정됐던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전 또한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두 팀의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