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 이혜원이 머리부터 넘어져 얼굴과 몸에 부상을 입었다.
6일 이혜원은 개인 SNS을 통해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이라며 부상 입은 사실을 알렸다.
이어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 안느(안정환) 은퇴 이후 제일 빨리 뛰었다고"라며 이혜원의 부상에 가장 놀랐을 안정환의 반응도 전했다.
이와 함께 이혜원은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엮어 만든 영상을 게재했다. 엑스레이 및 골밀도 검사실, 물리치료실 등의 병원 풍경이 담겼다. 또한 부상으로 인해 처치를 받은 양쪽 무릎과, 얼굴에 난 상처를 치료받은 이혜원의 모습도 담겼다.
한편 이혜원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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