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144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을 진행한다.
서울 광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오전 8시40분경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대도서관이 약속 시간임에도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란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망한 대도서관을 발견했다.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지병이나 사고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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