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사장 고영섭)가 패션 브랜드 '사파리스팟(Safarispot)'과 컬래버 상품을 오는 8일 출시한다.
컬래버 상품은 유니폼(3종)과 점퍼, 모자, 후디(이상 각 2종), 에코백 등 총 10종류로 구성됐다. 전반적 상품 콘셉트는 두산 베어스의 '허슬두 헤리티지'를 활용, 팬들의 일상에서 함께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꾸렸다. '베어스 레전드' 김재호가 티징 영상에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컬래버 상품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KREAM(크림)'에서 8일 오후 6시부터 우선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KREAM'을 통해 15만 원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300명에게는 두산베어스와 사파리스팟의 콜라보로 만든 반다나를 증정한다.
컬래버 상품은 11일부터는 사파리스팟 온라인 스토어에서, 16일부터는 두산베어스 오프라인 스토어인 '위팬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19일부터는 사파리스팟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콜라보 상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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