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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송하윤 학폭 폭로자 "지명수배로 범죄자 프레임 씌워" [TV캡처]
작성 : 2025년 09월 05일(금) 21:14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송하윤 학교폭력 최초 폭로자가 '궁금한 이야기Y'에 등장했다.

5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는 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는 송하윤 학교폭력 피해 최초 폭로자 오모 씨가 출연했다. 오 씨는 "2004년 여름 점심시간에 불러내서 갔더니 뺨을 맞은 것밖에 기억이 안 난다. 오른손으로만 때렸던 걸로 기억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시 학교에서 싸움 잘하고 잘 나가는 형의 여자친구였다. 그 사건이 발생한 지 얼마 안 된 시기에 (다른) 학교폭력으로 인한 강제 전학으로 다른 고등학교로 가게 됐다는 것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 측에서 '출석하실 수 있냐'고 연락이 왔는데 '저 미국에 산다'고 해서 수사 중지가 났고, 지명 통보가 내려졌는데 본인이 가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연예계 복귀를 위해서 저를 지명수배라고 저에 대해 범죄자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며 지명수배가 아닌 수사 파악을 위한 지명 통보였음을 해명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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