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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담배 잡아본 적 無…배달 음식 1년에 5번"(과몰입클럽) [TV캡처]
작성 : 2025년 09월 03일(수) 22:40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 사진=TV CHOSU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김용빈이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였다.

3일 첫 방송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과몰입클럽')에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이 출연했다.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 사진=TV CHOSUN 캡처


이날 '트롯 프린스' 김용빈은 "트로트는 할머니 덕분에 접했다.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고 밝혔다.

이내 김용빈은 자기 관리에 과몰입한 일상을 보여줬다. 그는 기상 후 세수를 한 뒤 토너 4개, 앰플, 비타민 C, 모공 축소 크림, 트러블 연고, 아이크림, 영양크림, 선크림 등 수많은 화장품을 얼굴에 발랐다.

이어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밖에 잘 안 나간다. 담배는 잡아본 적도 없다. 13살에 데뷔를 해서 그렇다"며 "클럽엔 가본 적도 없다. 그런 걸 하면 큰일 나는 줄 알았다. 배달 음식은 건강에 안 좋아 1년에 5번도 안 먹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김용빈은 "크리스 영과 가족처럼 친하다. 반려견도 거의 공동 육아한다"며 크리스 영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된장찌개 레시피를 물었다. 그러면서 "요리를 할 때마다 어머니께 연락해 여쭤본다. 잘 알려주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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