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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이닝+평균자책점 2.41' 후라도, 삼성 8월 MVP 수상
작성 : 2025년 09월 03일(수) 18:40

사진=삼성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후라도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이날(3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앞서 시상식이 열렸다.

후라도는 8월 6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4승 1패 평균자책점 2.41을 기록했다.

리그 전체 투수 중 가장 많은 41이닝을 달성했고,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는 4차례에 달했다.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시상자로 나섰고, 후라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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