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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예비신부' 원자현, 이탈리아 동반 여행 인증샷? "오빠랑 꿈 같았던 기억"
작성 : 2025년 09월 02일(화) 14:58

사진=원자현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방송인 윤정수(53)의 띠동갑 예비신부로 알려진 원자현이 이탈리아 여행을 인증해 관심을 모은다.

원자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 여행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대거 공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원자현은 "로마의 휴일 그리고 이어진 시칠리아의 휴일"이라며 "오빠랑 시칠리아 넘어가면서 너무나 신나고 설레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 시칠리아에서의 꿈만 같았던 5박 6일. 그리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해, 로마로 넘어가는 카타니아 공항. 너무너무 행복했던 이 순간들이 우리 두 사람 기억 속 에 오래오래 남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원자현이 윤정수와 함께 이탈리아 동반 여행을 다녀온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윤정수는 지난달 방송을 통해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연내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윤정수는 유튜브를 통해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2일 YTN star는 윤정수의 신부가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당시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던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원자현은 1984년생으로 1972년생인 윤정수보다 12살 연하다. 과거 리포터와 교통 캐스터,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 등으로 활약했다. 이후 피트니스 모델로 전향한 원자현은 2017년부터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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