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320만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날 8만8580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수는 324만2621명이 됐다.
'F1 더 무비'는 전날 1만9328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78만544명이 됐다.
'좀비딸'은 3위로 밀려났다. 전날 1만7756명이 관람, 누적관객수는 536만7539명이다.
실시간 예매순위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예매율 46.0%(15만5236명)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살인자 리포트'가 2위, '어쩔수가없다'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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