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비 마이 보이즈' 데뷔조로 발탁된 유어즈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모처에서 SBS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를 통해 결성된 그룹 유어즈(YUHZ)의 글로벌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비 마이 보이즈' TOP 8에 선정된 효·이연태·문재일·김보현·카이·강준성·박세찬·하루토가 참석했다.
'비 마이 보이즈(B: MY BOYZ)'는 글로벌 각국에서 참가한 30명의 소년 중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8명이 최종 데뷔의 영광을 안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강준성은 "'비 마이 보이즈'라는 이야기가 끝났다. 해피엔딩을 맞아서 기쁘다. 해피엔딩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유어즈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인으로서는 한국 오디션 프로그램 첫 1위다. 효는 "제가 '비 마이 보이즈'에 참여하면서 응원해주신 전세계 K팝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가족도 방송에서 제가 1등 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자랑스러워 해주셨다. 다 감사하다.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 효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