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개봉 10일 만에 300만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날 28만5017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수는 315만4067명이 됐다.
2위를 차지한 '좀비딸'은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7만8596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534만9786명이 됐다.
'F1 더 무비'는 3위를 차지했다. 5만8654명을 동원하며 476만1222명의 누적관객수를 모았다.
뒤이어 '첫사랑 엔딩'이 4위,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살인자 리포트'가 2위, '얼굴'이 3위, '어쩔수가없다'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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