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날 11만86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35만3254명으로, 주말동안 300만을 돌파할지 주목된다.
특히 '귀멸의 칼날' 측은 "오는 30일 저녁 5시 CGV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 일본 성우 내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위는 '임영웅 [아임 히어로 2] 청음회'가 차지했다. 4만99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는 4만9967명이 됐다.
'좀비딸'은 2만79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14만8267명이다.
'F1 더 무비'는 4위다. 2만559명의 관객에게 선택을 받으며 누적 관객수는 460만960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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