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날 21만7625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누적관객수는 223만4613명이 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예매량 29만9735명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 순위도 1위를 차지했다.
'좀비딸'은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5만7524명이 관람하며 512만321명의 누적관객수를 모았다. 올해 첫 500만 돌파 영화로 주말까지 520만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3위 'F1 더 무비'는 4만3317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458만9042명이 됐다.
지난 6월 25일 개봉돼 줄곧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좀비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후 순위에선 밀려났으나 조용히 장기 흥행 중이다.
전날 개봉된 '노바디2'는 1만7100명이 관람해 4위, '첫사랑 엔딩'은 1만5620명을 동원해 5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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