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귀멸의 칼날'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00만을 목전에 두며 흥행을 이어간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날 21만5471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186만4699명이다.
2위는 '좀비딸'이다. 2만8951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수 503만5208명이 됐다.
3위는 'F1 더 무비'로 2만206명이 관람했다. 누적관객수는 452만6453명이다.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압도적인 예매량을 보이고 있다. 예매량 약 32만 장, 예매율른 6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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