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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유이수, 학폭·유흥업소 루머 법적대응 "형사 고소 진행"
작성 : 2025년 08월 24일(일) 09:53

유이수 법적 대응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유이수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법적대응을 시작했다.

유이수는 23일 자신의 SNS에 "최근 온라인상에서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무분별하게 퍼지면서, 많은 분께 혼란과 불편을 드리게 돼 오랜 고민끝에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유이수는 "학교폭력 가해자, 과거 유흥업소 근무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말씀 드린다"며 "이와 관련한 계정은 현재 메타 측에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라는 범죄 연루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삭제 조치했으며, 단순 신고만으로는 삭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외부 기관에서도 이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안을 바로잡기 위해 법무법인과 함께 형사 고소를 정식으로 진행 중이며,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다수의 동창 증언도 이미 확보한 상태"라며 "수사기관에서도 사건을 엄정히 다루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든 허위사실 유포와 협박, 2차 유포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유이수는 지난 2023년 방영된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각종 SNS, 유튜브에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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