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뮤직뱅크' 샤이니 키가 솔로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키 '헌터'(HUNTER)와 블랙핑크 '뛰어(JUMP)'가 올랐다.
이날 1위는 총점 5718점을 받은 키가 차지했다. 2위는 블랙핑크(3670점)였다. 키는 스케줄 문제로 인해 1위 발표에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김연자, 문별, 앰퍼샌드원, 조이, 케플러, 키, 영파씨, 승한앤소울, 시크릿넘버, 퀸즈아이, 에잇턴, 코르티스, 도하, 이븐, 아이덴티티, 준희, 키키, 스트레이 키즈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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