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BO 윤태수 심판위원이 KBO 리그 역대 41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2013년 9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3루심으로 KBO 리그 1군 경기에 첫 출장한 윤태수 심판위원은 2020년 6월 9일 사직 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전에서 500경기를 달성했다.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윤태수 심판위원은 22일 광주 LG 트윈스-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하게 된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윤태수 심판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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