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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 한일전 격돌 "日 가수와 첫 듀엣 잊지 못할 듯"(사콜세븐)
작성 : 2025년 08월 14일(목) 09:44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한일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한 무대에 선다.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에서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대기획, 한일 '미스터트롯' 대격돌의 두 번째 장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국 멤버들의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유닛 대결'과 각 팀의 대표 가수들이 한 곡을 나눠 부르는 '한 곡 대결'이 이어지며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예고한다.

무엇보다 원어 그대로 부르는 3라운드 '한 곡 대결'은 대진에 따라 상대국 언어의 곡에 도전해야 하는 특별한 제약이 더해져 한층 흥미를 높인다. 이러한 부담 속에서도 양국 가수들은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뛰어넘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무대 위에서는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엔카의 전설' 미소라 히바리 등 양국을 대표하는 명곡들이 쏟아지며 귀 호강의 향연을 선사한다.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은 이날 무대를 두고 "일본 가수와 듀엣은 처음이다. 오늘 무대는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뜻깊은 소감을 전한다.

감동과 전율이 함께 할 한일 '미스터트롯' 대격돌은 오늘(14일) 밤 10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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