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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이보미와 함께하는 '제2회 골프 드림 캠프' 성료
작성 : 2025년 08월 12일(화) 10:58

사진=한국엡손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클럽디 청담에서 진행한 이보미 프로와 함께하는 '제2회 골프 드림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프는 여성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한 엡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주니어 여성 골퍼들에게 특별한 실전 경험과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엡손과 스폰서십을 맺고 활약 중인 이보미 프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멘토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제2회 골프 드림 캠프는 LPGA 걸스골프 [1]멤버 중 선발된 12명의 주니어 선수들과 함께 ▲이보미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멘토링 Q&A ▲어프로치 숏게임 이벤트 ▲LPGA 티칭프로 골퍼 3인의 밀착레슨 ▲엡손 제품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보미는 참가자들에게 원포인트 레슨과 멘토링 Q&A를 진행해 골프 기술은 물론 프로 선수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한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이어진 밀착레슨에서는 정우진, 이지연, 서지연 등 LPGA 프로페셔널스 3인과 함께 실전 중심의 기술 트레이닝이 이뤄졌다. 엡손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50m 어프로치 이벤트'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작년보다 한층 풍성해진 엡손 제품 체험존도 큰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엡손은 LPGA와 파트너십을 맺고 LPGA 퀄리파잉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엡손 투어(Epson Tour)'를 통해 여성 골퍼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더 나아가 엡손은 지속가능성과 공동체 번영이라는 기업목적(Purpose)을 바탕으로 다양한 파트너들의 후원 활동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엡손 모로후시 준 대표는 "이번 골프 드림 캠프는 멘토링과 체험, 참가자 간의 교류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주니어 골퍼들의 다면적인 성장을 도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엡손은 미래 여성 골퍼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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