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드라마 '에스콰이어'가 매회 시청률 급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지난 2일 첫 방송 당시 3.7%로 출발했으나, 매회 시청률 상승과 함께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신입 변호사 효민이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배우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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