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애즈원 故(고) 이민이 별세한 가운데, 고인의 소속사 대표이자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9일 라이머는 개인 SNS에 "세상에서 가장 밝고 친절한 우리 민영이"라며 추모의 글을 게재했다.
라이머는 "그곳에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거도 다 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 너의 천사 같은 마음씨와 천사 같은 목소리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할게"라며 사랑하는 동생에게 인사를 전했다.
또한 라이머는 개인 SNS에 고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 고인과의 추억을 많은 이들과 공유했다.
라이머와 함께 많은 이들이 고 이민을 추모, 고민의 명복을 빌었다.
고인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이날 오전 5시 30분에 이민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장지는 평온의 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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