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이어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창원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KBO는 9일 오후 3시 36분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NC전이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해당 경기는 추후에 편성될 예정이다.
이날 KIA는 이의리를, NC는 로건 앨런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으나 낮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내일 새벽까지 비 소식이 예상되어 일찌감치 취소하게 됐다.
앞서 SSG와 롯데의 부산 경기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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