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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4주 연속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
작성 : 2025년 08월 05일(화) 18:24

tvN 견우와 선녀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4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상위권을 차지했다.

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N '견우와 선녀'가 7월 5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4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오른 '견우와 선녀'는 최근 tvN 월화 드라마 다섯 편 중 가장 높은 주평균 화제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영 주차에는 출연 배우 조이현이 1위에 올랐다.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 2위는 Netflix의 '트리거'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소폭 하락했으나, 메인 출연진인 김영광과 김남길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TOP10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디즈니+의 '파인:촌뜨기들'은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 3위에 올랐다. 공개 후 2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 중이며, 7월 5주차에는 동영상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와 5위는 tvN의 ‘서초동’과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인 가운데, 6위는 MBC의 신작 ‘메리 킬즈 피플’이 차지했다. 출연진인 이보영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4위에 올랐다. 7위는 JTBC의 신작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JTBC의 '착한 사나이', ENA의 '아이쇼핑' 그리고 Netflix의 '오징어게임 시즌3' 순인 것으로 분석됐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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