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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출신' 조세호 아내, 토트넘-뉴캐슬 경기서 포착
작성 : 2025년 08월 04일(월) 10:37

사진=쿠팡플레이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 부부가 토트넘 홋스퍼 FC 경기에서 포착됐다.

조세호는 아내 정수지와 함께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생중계 카메라에는 조세호가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뒤에서 정수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토트넘 유니폼을 착용한 채 머리를 묶고 선글라스를 걸쳤다. 슈퍼모델 출신이자 키 175㎝로 알려진 정수지의 외모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와 정수지는 지난해 10월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이날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는 손흥민이 토트넘 소속으로 뛰는 국내 마지막 경기로 6만 관중이 몰려 큰 화제를 모았다. 배우 박서준이 시축을 진행했으며, 그룹 투애니원이 하프타임 공연을 맡았다. 코미디언 이수지는 프리뷰쇼 게스트로 참여해 분위기를 띄웠다. 조세호 부부 외에도 김원훈, 오나미, 에이핑크 오하영 등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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