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토트넘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뉴캐슬과의 맞대결에서 경기 시작 3분 만에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상대 진영에서 공을 가로 챈 존슨은 골대 구석을 노리는 침착한 슈팅으로 뉴캐슬의 골망을 흔들었다. 존슨은 손흥민의 골 세리머니인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기쁨을 만끽했다.
손흥민도 다가가 존슨과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존슨의 선제골로 토트넘은 전반 4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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