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런닝맨' 김하늘, 개다리춤+관절 이슈→"인물 본다" 예능감 방출 [TV캡처]
작성 : 2025년 08월 03일(일) 18:45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하늘이 그동안 볼 수 없던 예능감을 방출했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김하늘, 남우현, 이준영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하늘은 '개다리춤'을 추며 예능감을 뽐냈다. 하하가 또 다른 춤을 제안하자, 김하늘은 "아니, 저 알아요? 저 아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진 미션 장소에서 김하늘은 바닥에 깔린 방석 위에 앉다가 "으아"라며 앓는 소리를 냈다. 유재석은 "등장마다 소리가 많아지셨다"고 반응했고, 김하늘은 "나이가 조금 있어서 죄송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팀원끼리 마음이 맞아야 하는 '일심동체 로망스' 게임에서는 대표적인 첫 키스 장소를 적어야 했다. 한 팀이 된 유재석, 김하늘, 양세찬은 모두 '차 안'이라고 적었고, 김하늘은 "갈 데가 없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지석진이 "하늘 씨는 워낙 인기가 많으니까 이해하는데 두 사람(유재석, 양세찬)은 왜 그런 거냐"고 물었다.

김종국은 "여성분들이 창피해서 밖에서 키스하기 싫다고 그런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이 김하늘에게 "하늘 씨는 인물 안 보냐"고 묻자, 김하늘은 "본다"고 고백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