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 폭우로 취소됐다.
2일 오후 6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한화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KIA 김도영의 67일 만의 1군 복귀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경기 시작을 앞두고 폭우가 쏟아졌고, 결국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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