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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박용식 12주기…패혈증으로 별세
작성 : 2025년 08월 02일(토) 10:55

故 박용식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겸 사업가 고(故) 박용식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고 박용식은 2013년 8월 2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의료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66세.

고인은 1967년 TBC 공채 탤런트 4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가시고기' '토지' '제3공화국' '전원일기' 'M' '세 친구' '명성황후' '선덕여왕', 영화 '똑바로 살아라' '투사부일체' '다세포 소녀' '시', 연극 '시의 대리인' '바벨탑 무너지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2002년부터 세계덴트칼라시스템(현 세덴디테일링) 회장을 맡으며 기업인으로도 활동했다.

그러나 2013년 5월 캄보디아를 다녀온 뒤 갑작스러운 바이러스성 패혈증이 발병했고, 결국 사망했다. 당시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유비저균 감염에 의한 사망으로 발표했다.

장지는 경기 광주시 시안 가족추모공원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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