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전남)=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 현역가왕2 전국 투어 in 여수' 오프닝을 힘차게 열었다.
1일 저녁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 현역가왕2 전국 투어 in 여수'가 열렸다.
이날 오프닝은 '현역가왕' 톱6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의 콜라보 무대로 꾸며졌다.
이들은 조용필의 '모나리자', 전영록의 '불티'로 관객들의 흥을 돋우었다. 특히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센스 넘치는 팬 서비스에 객석에서 환호가 쏟아졌다.
한편,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은 K팝, K트로트, K재즈, K밴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부터 K푸드까지 장르를 뛰어넘는 K컬처가 총망라된 복합문화 축제다. 지난 26일 개최돼 8월 2일까지 8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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