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정민의 어머니는 전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93세.
김정민은 현재 아내 등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이하는 중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엄수될 예정이다.
한편 김정민은 1992년 드라마 '4일 간의 사랑' OST '그대 사랑안에 머물러'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2006년 타니 루미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장남 태양, 도윤, 담율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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