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전남)=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하성운이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에 출격했다.
27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개최됐다.
이날 하성운은 '라이딩', '블루메이즈', '겟 레디(Get Ready)', '스트로베리 껌(Strawberry Gum)', '다시 첫사랑', '러브 사운드(Love Sound)', '블레스드(Blessed)', '포커스(FOCUS)' 등의 무대를 꾸몄다.
하성운은 지난해 4월 전역 이후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엄마 친구 아들', '이혼보험' 등 여러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했으며, 지난 5월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여름을 향한 터널, 이별의 출구'의 주제곡 'Finale.'를 통해 한층 섬세한 감정과 깊어진 보컬을 선보였다.
한편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은 K팝, K트로트, K재즈, K밴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부터 K푸드까지 장르를 뛰어넘는 K컬처가 총망라된 복합문화 축제다. 26일부터 8월 2일까지 8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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