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F1 더 무비'가 2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F1더 무비'는 5만3579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97만8202명이다.
2위 '킹 오브 킹스'는 2만7970명이 관람해 44만4014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3위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이다. 2만570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7만9035명이 됐다.
'노이즈'는 4위를 차지했다. 2만4357명이 관람해 누적 153만1730명이 됐다.
한편, 이날 개봉된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예매율 29.6%(12만226명)으로 예매 순위 1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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