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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에 피소된 뻑가, 오늘(22일) 첫 재판
작성 : 2025년 07월 22일(화) 11:24

유튜버 뻑가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유튜버 뻑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손배소)의 첫 재판이 오늘(22일) 진행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1005단독(부장판사 임복규)은 22일 과즙세연이 뻑가를 상대로 제기한 3000만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당초 6월 17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뻑가의 변호사 선임 문제로 기일이 변경됐다.

법무법인 현답의 조일남 변호사를 선임, 지난 17일 기일변경신청서를 재차 제출했으나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한 뻑가는 신상 정보 노출 등을 이유로 영상재판신청서도 제출했으나 이 역시 불허됐다.

앞서 과즙세연은 지난해 9월, 일명 '사이버렉카'로 불리는 뻑가를 상대로 허위사실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과즙세연은 뻑가가 허위로 도박설 및 성매매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3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웹툰작가 주호민 또한 뻑가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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