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전날 5만92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92만4629명이 됐다.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2위다. 2만9199명이 관람하며 누적35만3331명이 됐다.
3위 '킹 오브 킹스'는 2만7646명이 관람했다. 누적관객수는 41만6054명이 됐다.
4위 '노이즈'는 2만7202명을 동원하며 누적 150만7401명이 됐다.
5위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차지했다. 1만9925명이 관람해 누적 205만8718명이 됐다.
한편, 이날 실시간 예매 순위는 안효섭, 이민호 '전지적 독자 시점'이 1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조정석의 '좀비딸'이 2위, 마블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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