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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예은, 최다니엘·하하·양세찬에 울컥 "꼴뵈기 싫어" [TV캡처]
작성 : 2025년 07월 20일(일) 18:41

런닝맨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지예은이 오빠들의 놀림거리가 돼 울컥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20년 만에 열리는 APEC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경주에 방문한 가운데, 아이들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예은과 멤버들은 팀복을 갈아입고 버스로 이동했다.

그러던 중 양세찬은 지예은에게 "지세찬 빨리와"라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짜증나. 나 진짜 운다"고 투덜거렸다.

팀복을 갈아입던 중 하하가 지예은에게 "너 지금 양세찬 같아"라고 놀린 것. 이에 양세찬도 거들며 "넌 나야"라며 농담했다.

지예은은 "짜증나. 꼴뚜기 두 명이 진짜. 못생긴 것들이"라고 말했지만, 양세찬과 하하는 "안 긁혀. 여자 꼴뚜기"라고 맞받아쳐 지예은을 짜증나게 했다.

버스에 탄 지예은은 오빠들에게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며 "나 진짜 삐졌어"라고 말했다.

이에 최다니엘이 "그래도 딸기 스무디를 끝까지 먹고 있네"라고 하자 하하는 "우리 딸이 그렇다"고 지예은을 계속 놀렸다.

결국 지예은은 최다니엘, 하하, 양세찬을 바라보며 "셋이 왜 이렇게 꼴뵈기가 싫지?"라며 발끈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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