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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울산 홍수 피해로 녹화 연기 "수해 입으신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마음" [공식]
작성 : 2025년 07월 19일(토) 11:28

사진=K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불후의 명곡'이 울산 지역의 홍수 피해로 인해 녹화를 연기했다.

19일 KBS2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오늘(19일)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예정되었던 녹화가 울산 지역의 이례적인 홍수피해와 홍수경보로 인해 부득이하게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위로하는 마음을 전하며, 피해가 복구되는 대로 새로운 녹화 일정을 확정해 다시 안내해 드리겠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에는 김창완밴드, 전인권밴드, 서문탁, 체리필터, FT아일랜드, 소란, 잔나비, 루시, 터치드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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