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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김대희, 김지민 혼주 이어 오징어 쓴 함진아비까지 "목표 오백" [텔리뷰]
작성 : 2025년 07월 15일(화) 07:00

조선의 사랑꾼 김대희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준호가 함잡이들과 기싸움을 벌였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신랑 새신부 김준호, 김지민의 함 들어오는 날이 공개됐다.

이날 함잡이들 김대희, 임우일, 김준호의 지인들은 "목표는 500"이라고 말했다. 김대희는 "고급인력들인데, 두당 100만 원 씩 목표로 잡고 축의금으로 내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임우일의 제안으로 개그맨 후배를 위해 기부금으로 쓰기로 합의를 봤다.


김준호는 함잡이를 꼬시기 위해 두둑이 준비한 현금을 보여줬다. 김준호는 "130만 원 준비했다"고 비장한 표정으로 얘기했다. 김지민 어머니도 술상으로 함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김지민 어머니 집에 도착한 함잡이 임우일은 "함 사세요"라며 우렁차게 외쳤다. 100m 앞에서 멈춘 함잡이들을 본 김준호는 폭소했다.

오징어를 얼굴에 쓴 김대희는 "난 한 마디도 안 할 것"이라고 기싸움을 벌였다. 봉투 한 장을 먼저 건네자 임우일은 "처음이 중요하다. 확인 한 번 하겠다"고 얘기했다.

7만원이 든 것을 본 함잡이들은 실망, 김대희는 주저앉았다. 이후 김지민의 동료 한윤서가 미인계를 쓰기 시작했다. 미혼남 임우일은 잠시 설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