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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9기 정숙 "25기 영철 최종선택, 밥도 먹었다…연락 왔지만 안 나가"
작성 : 2025년 07월 11일(금) 10:23

사진=유튜브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솔사계' 19기 정숙이 25기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다고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 거제도 편이 끝난 후, 11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출연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출연자 4기 정수, 23기 영호, 25기 영수, 6기 현숙, 19기 정숙, 21기 옥순이 참여했다.

19기 정숙은 '나솔사계' 방송에서 불미스러운 의혹에 휘말리며 통편집된 25기 영철을 선택했던 사연을 밝혔다.

19기 정숙은 "저도 촬영을 마치고 나서는 똑같이 지냈다. 그리고 살이 좀 쪘다"면서 "21기 옥순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덕분에 제가 엄청나게 플러팅 연습을 많이 하고 실제로도 플러팅을 했는데, 방송에 다 안 나갔다. 영양제도 들고 가고 그랬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방송에서는 말을 못 했는데, 제가 사실 (최종)선택을 했었다"며 25기 영철을 최종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25기 영철과) 밥도 한 번 먹었었다. 그 뒤로도 연락이 왔는데, 제가 나가지 않았다. 저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세금 잘 내면서 살겠다. (제작진이) 편집하느라 많이 힘드셨을 것 같다. 감사했다"고 말했다.

앞서 '나솔사계'와 '나는 솔로' 출연자가 지난 달 2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 한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한편 이번 '나솔사계'는 최종 커플이 없이 마무리됐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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