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대구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30일 낮 12시께 대구시 동구 신서동에 위치한 커피업체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물류창고 4개동 가운데 2개동이 화재 피해를 입었다. 이 중 1개 동은 모두 전소됐으며, 화재로 인한 연기가 근처 아파트단지까지 퍼지기도 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총출동하는 대응 1호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필 기자 sp907@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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