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주민규의 추가골을 보태며 2-0으로 차이를 벌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개막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전반 21분 주민규의 헤더골로 2-0을 만들었다.
이날 한국은 경기 시작 8분 만에 이동경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한국의 공세는 계속 됐다. 전반 21분 왼쪽 측면에서 이태석이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주민규가 헤더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주민규의 추가골로 한국은 전반 22분 현재 2-0으로 리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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