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이 결방한다.
7일 밤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경기 중계로 인해 한 주 쉬어간다. 이날 저녁 7시 50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EAFF E-1 챔피언십은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며, 남자부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이 출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중국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일 저녁 7시 50분 홍콩, 15일 저녁 7시 10분 일본과 맞붙는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4일 방송에서 결혼을 앞둔 MC 김지민과 김준호의 '함 받는 날' 현장과 손보승의 복싱대회 도전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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