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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동생 부부 집들이 "애 낳으면 다 봐줄 것"(관종언니)
작성 : 2025년 07월 04일(금) 16:27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지혜가 동생 부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돈 많은 시누이 이지혜가 올케를 대하는 방법 (MZ며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이날 이지혜는 결혼한 남동생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그는 동생 부부를 위해 아끼는 18년산 위스키를 준비해 왔다.

이지혜는 올케에게 "시누가 두 명인 걸 알았을 때 어땠냐"고 묻자, 올케는 "괜찮을 것 같았다. 누나가 없는 사람보단 있는 사람이 좀 더 눈치가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그럼 이지혜란 걸 알았을 때는 어땠냐"는 질문엔 "전 괜찮았는데, 친구들은 '괜찮을까?' 이랬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선 아무래도 긴장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지혜는 "너희가 만약 애를 낳으면 너네가 밥 먹을 동안 내가 애를 다 봐주겠다. 먼저 밥 먹게 해주겠다"고 제안했으나, 올케는 "부담스럽다"고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큰언니 역시 "그냥 밥만 먹어라. 네가 애를 왜 보냐"고 저지했다.

아울러 "시누가 유튜버인 건 어떠냐"는 물음에 올케는 "진짜 신기한 게 모자이크가 돼도 다 알아보더라. 나중엔 득이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지혜의 동생은 "회사에서 다 알아본다. 심지어 얼굴도 나온다"며 "장난이고 불편한 건 없다. 그냥 하는 것"이라고 덤덤함으르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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