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2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 중이다.
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10만204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5만4847명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실시간 예매순위에서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예매율 41.8%%(18만8109명)를 기록하며 개봉 2일 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노이즈'가 이름을 올렸다. 전날 4만2247명이 관람하며 누적 34만7223명을 기록했다.
'F1 더 무비'는 3위로 밀려났다. 전날 3만9443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66만413명이 됐다.
4위 '드래곤 길들이기'는 1만2886명이 관람해 158만8329명을 기록했다. 5위 '엘리오'는 6579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관객 47만268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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