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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고우림, 다정한 부부셀카 공개…선 넘는 댓글엔 "이제 그만" 단호
작성 : 2025년 07월 02일(수) 17:53

사진=김연아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크로스오버 가수 고우림 부부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김연아가 "선 넘는 댓글 그만 보고 싶다"라고 부탁했다.

1일 김연아는 개인 SNS에 "까죽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고우림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검은 가죽 재킷을 입거나 여행을 즐기는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결혼 후 3년 만에 처음 공개하는 '부부셀카'에 큰 관심이 모였다. 방송인 박슬기, 배우 강소라, 아나운서 노윤주 등이 "귀하다 귀해" "잘 어울려요" "와 귀한 사진"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이밖에도 많은 누리꾼이 "부부가 닮았어요" "행복만 하시길"이라며 두 사람의 행복을 빌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의 선 넘는 댓글에, 김연아는 "3년 동안 들어온 선 넘는 주접&드립 댓글들 이제는 그만 보고싶어요"라고 글을 덧붙이며 자제를 부탁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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