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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최유리·김진희,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현슬기·맹다희 대체 발탁
작성 : 2025년 06월 29일(일) 13:35

최유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 최유리(버밍엄시티)와 김진희(경주한수원)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최유리가 우측 대퇴부 부상, 김진희가 좌측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최유리와 김진희를 대신해 현슬기(경주한수원)와 맹다희(화천KSPO)가 대체 발탁돼 여자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특히 맹다희는 이번이 첫 A대표팀 발탁이다.

한편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는 7월 개막하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출전한다.

신상우호는 오는 9일 중국, 13일 일본, 16일 대만과 차례로 맞붙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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