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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팜유 세미나 위해 중계차량급 캠핑카 렌트 "화장실 완비" [텔리뷰]
작성 : 2025년 06월 28일(토) 07:30

나혼산 박나래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미식 세미나가 시작됐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4회 팜유 세미나 in 튀르키예 이스탄불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튀르키예 공항에서 만나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의문의 차량을 발견한 박나래는 "이게 뭐냐. 터키 방송국 차량이냐"고 말하며 놀랐다. 이는 전현무가 전날 미리 와 캠핑카를 렌트한 것.

캠핑카에 입성한 세 사람은 에어컨, 침대, 가스레인지 등을 보고 놀랐다. 박나래는 "처음엔 약간 실망했다. 방송국 중계차량이 온 줄 알고. 그런데 내부가 너무 넓고 좋았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박나래 때문에 화장실이 제일 중요했다"며 "이왕 시간 어렵게 낸 거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 싶었다"고 얘기했다.

이후 세 사람은 조식 거리 내 원조 맛집에 도착했다. 튀르키예식 한상이 차려졌고, 세 사람은 본토 카이막을 먹기 시작했다. 곧 감탄이 쏟아졌다.

박나래는 "카이막이 한국에서 유행했을 때가 있다. 천상의 맛이라고. 사실 한국에서 먹었을 때는 꾸덕한 크림치즈 제형이었다. 여기는 생크림이다. 고소하고 진한데 느끼하지 않고"라며 호평했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조이는 "카이막 한 번 빠지면 큰일 난다. 살 정말 많이 찐다"고 얘기했다. 이장우는 당황하면서도 "향이 미쳤다"며 극찬을 쏟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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