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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창가에서·텔레파시…도시아이들 故 김창남 20주기
작성 : 2025년 06월 27일(금) 07:54

故 김창남 / 사진=K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도시아이들 고(故) 김창남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흘렀다.

고 김창남은 2005년 6월 27일 간암으로 인해 서울 동작구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47세.

고인은 1986년 곡 '달빛 창가에서'를 발표하며 도시아이들로 데뷔했다. 그는 원년 멤버 중 하나로 도시아이들의 대표곡 '달빛 창가에서' '텔레파시' 등을 작사, 작곡했다. 그룹 해체 후에는 방송에 출연하며 MC, 리포터 등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고인은 2003년 간암 선고를 받고 호전되는 듯했으나, 2년 뒤인 2005년 재발하고 말았다. 사망 하루 전엔 이겨내 보겠다며 퇴원했지만, 다음날 갑작스럽게 상태가 악화돼 결국 사망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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