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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갑상선암 수술로 '이숙캠' 잠시 이별 "잘 다녀오겠다"
작성 : 2025년 06월 23일(월) 11:35

진태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을 위해 '이혼숙려캠프'를 잠시 떠난다.

진태현은 23일 자신의 SNS에 "너무 사랑하는 우리 프로그램. 너무 애정하고 고생하는 작가, 연출팀, 모든 스태프, 고마워요. 잘 다녀오겠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에게 받은 손편지가 담겼다. 제작진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를 주셨던 만큼 이제는 저희가 마음 모아 응원하겠습니다"는 등의 응원을 보냈다.

진태현은 지난달 7일 SNS를 통해 갑상선암 진단을 고백했다. 이어 "수술 전까지 촬영스케줄과 해외일정 등 약속된 여러가지 일들도 함께 병행하면서 쉴 때 잘 쉬고 최대한 무리하지 않고 잘 이겨낼테니 너무 걱정말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 후 슬하에 공개 입양한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 패널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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